[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넬화장품 입큰 브랜드는 피부 톤 보정을 통해 포토샵 과정을 거친 듯한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 주는 ‘트윙클 블러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핑크 컬러가 맞는 쿨톤, 오렌지 컬러가 잘 맞는 웜톤 피부에 어울리는 피치 아이보리와 블루 아이보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피치 아이보리 색상은 붉은 파우더를 많이 쓰는 기존 쿨톤 파운데이션과 달리 은은한 피치 빛 진주 파우더를 사용했다.
블루 아이보리 컬러에는 옐로우 파우더가 많이 함유된 기존 웜톤 파운데이션과 다르게 노란 빛이 두드러지지 않도록 은은한 광채가 나오는 블루 펄 파우더를 함유했다.
트윙클 블러 파운데이션은 일반적인 호수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보다 피부 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피부의 결점도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