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의 극비리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스칼렛 요한슨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최근 스칼렛 요한슨은 미국 매거진 베네티 패어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인과 만나는 것은 좋은 점이 많다"라고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로메인 도리악에 대해 "연예인과 만나는 것보다 일반인과 교제를 하는 것이 더 좋다"며 "우리는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서로가 몰랐던 서로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즐기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그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아시다시피 배우에게 감정이란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는 이런 면에서 나와 잘 맞는다"라며 "아마 그가 프랑스인이라서 그런 것 아닐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프랑스 출신 언론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