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윙스 현역 입대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2AM 임슬옹이 남다른 심경을 전했다.
25일 임슬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확히 10년만에 같이. 잘가라 스윙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친구 스윙스 현역 입대 소회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슬옹과 스윙스가 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슬옹과 스윙스는 고등학교 시절 가수 크라이베이비와 함께 3인조 밴드 그룹을 결성해 활동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오전 스윙스는 현역 입대에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며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