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과 심은경이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측은 박보검과 심은경이 나란히 앉아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하는 현장 사진을 25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에서 두 사람은 젓가락 행진곡 연주을 연주하며 웃음 가득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역할을 위해 피아노 연습에 매진했던 심은경과 박보검은 짧은 시간임에도 손발이 척척 맞는 찰떡 호흡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 13회에서 이윤후(박보검)는 차유진(주원)을 기다리는 설내일(심은경)에게 목도리를 건네주려다 거절을 당했다. 내일은 “좋아하면 안돼?”라 묻는 윤후에게 단호하게 안된다고 대답하고 자리를 떠났고, 홀로 남겨진 윤후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손가락 수술 후 자신의 마음을 감추지 않기로 한 윤후의 애정공세가 예상돼, 이들 세 남녀의 향후 행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과 윤후의 가슴 설레는 젓가락 행진곡이 그려질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25일 방송되는 14회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