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상현(41)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에서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상현은 동안 비결에 대해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저녁 11시쯤 취침해 아침 7시쯤 일어난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제동은 "우리 엄말아 비슷하다"고 짖궂게 놀렸고 윤상현은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윤상현은 가수 메이비(35)와 결혼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현재 연애 8개월째 내년 2월8일 예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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