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화순 광주 도로확장 공사가 7년 만에 완공됐다고 밝혔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광주 동구 내남동에서 화순읍 대리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5.7km, 폭 20m의 화순 광주 4차로 도로확장 공사가 7년 여 만에 완공됐다”고 설명했다.
화순 광주 도로확장 공사는 당초 내년 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었다. 화순 광주 도로확장 공사가 조기 완공됨에 따라 개통은 21일 오후 4시부터 전면적으로 이뤄졌다.
지난 2008년 2월 착공한 국도 29호선 화순 광주 도로확장 공사는 총 공사비 1237억원이 투입됐다. 터널 1개소와 교차로 2개소, 교량 6개소 등이 화순 광주 도로확장 공사에 포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화순 광주 도로확장 공사 완공에 따라 이 구간 부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통과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