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와인오프너 다이어트가 화제다.
일본 유명 트레이너 타케다 준은 22일 방송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와인오프너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와인오프너 다이어트는 10일 만에 허리사이즈 20cm를 감량하는 기적의 운동법으로 불린다. 이날 홍현희의 와인오프너 다이어트 2주 체험을 확인한 패널들은 직접 와인오프너 운동에 나섰다.
특히 이국주와 조세호는 와인오프너 다이어트에 빠져 자신들의 허리사이즈까지 공개, 눈길을 끌었다.
3분간 20회 와인오프너 동작을 따라한 이국주와 조세호는 각각 4cm, 6cm가량 허리가 줄어 충격을 줬다.
와인오프너 운동은 허벅지와 엉덩이를 자극, 골반이 올라가고 앞으로 빠져있던 골반이 자리를 잡으면서 허리 사이즈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게 타케다 준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