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비벨록스(대표이사 이흥복)가 지난 3분기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액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분기 대비 10억원여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분기 -32억원에서 3분기 11억원으로 개선됐다.
회사측은 "원가구조가 많이 개선됐다"면서 "특히 외주용역비 비중이 전분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수익성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원가구조를 개선하는데 힘썼다. 또한 수익성이 좋은 LBS사업 및 해외 스마트카드 로열티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수익 개선효과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