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는 ‘봉잡았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윤민수, 배우 기태영 진태현 권오중,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은 "권오중이 드디어 나왔다. 4년간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이에 권오중은 "아직 예능이 어색해서 그렇다. 나 지금 얼굴 빨개지지 않았나"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권오중은 연애 시절 아내에게 쓴 두루마리 편지와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