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4가지 프리미엄 치즈와 허니 소스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감싸줄 ‘올댓치즈 피자’를 21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올댓치즈 피자’는 국내산 1등급 원유로 만든 신선하고 담백한 맛의 ‘보코치니 치즈’, 우유 고유의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리코타 치즈’, 깔끔하고 쫄깃한 식감의 ‘모짜렐라 치즈’, 치즈의 여왕이라 불리는 깊고 풍부한 맛의 ‘까망베르 크림치즈’ 등 4가지 프리미엄 치즈가 올라간 제품이다.

또한, 시트러스 드레싱으로 양념해 더욱 신선하고 산뜻한 맛의 시트러스 쉬림프와 향긋하고 고소한 맛의 갈릭올리브엣지가 치즈의 깊고 진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뿌려 먹거나 찍어먹을 수 있는 허니 소스를 제공한다. 소비자 가격은 라지 사이즈 3만 3900원, 미디엄 사이즈 2만 8500원.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신제품 ‘올댓치즈 피자’ 주문 시 모든 사이드디쉬를 반값에 제공하는 ‘올댓반값’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신제품 주문 고객에게 서프라이즈 혜택이 가득 담긴 2015년 캘린더도 증정한다.
도미노피자 마케팅실 정천감 이사는 “’올댓치즈 피자’는 4가지 프리미엄 치즈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도록 치즈와 어울리는 고급재료만 사용한 피자”라며 “‘올댓치즈 피자’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