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유미가 토이의 '세사람' 뮤직비디오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김유미는 18일 공개된 토이틔 '세사람' 뮤직비디오에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과 같은 분위기로 나타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유미가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성시경이 노래한 토이의 '세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을 담은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8분 가량으로 제작됐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져 한 편의 영화같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 김유미 정말 예뻐"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 가슴 뭉클해" "토이 세사람 뮤직비디오 캐스팅 만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