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했다.
1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7.25포인트, 0.89% 오른 1959.9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1950선을 회복한 후 상승폭을 확대, 장 초반 196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2억원, 133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40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거래에서 동반 매수우위로 전체 230억원 규모의 순매수다.
업종별로는 통신업, 음식료품, 전기가스업, 전기전자, 서비스업, 철강금속, 제조업, 화학업종 등이 상승세고 건설업, 비금속광물 엄종 등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삼성전자, 삼성에스디에스, SK하이닉스, SK텔레콤, 한국전력, 포스코가 강세다. 반면 신한지주, KB금융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사흘만에 반등하는 모습이다. 코스닥은 2.81포인트, 0.53% 오른 533.99에 거래되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