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호텔부산은 객실 숙박에 호텔 자체 침구 브랜드인 ‘해온’ 침구류 세트를 더한 ‘해온베딩 패키지’를 내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각기 다른 구성에 따라 세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주중 기준 58만원(이하 세금 봉사료 제외)부터인해온 패키지는 디럭스 룸에서의 1박에 더해거위털이불 및 침대보 각 1개를 제공한다. 침구류가풀세트로 제공되고 조식 2인이 추가된 해온디럭스 패키지는 주중 기준 81만원부터다.
해온스위트 패키지를 이용하면 클럽 럭셔리스위트 룸에서의 더욱 럭셔리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이 패키지에는 조식 뷔페, 애프터눈 티, 칵테일 무제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침구류 또한 풀세트로 구성된다. 가격은 주중 기준 125만원부터.
침구류풀세트에는거위털 이불과침대보 각 1개, 베개, 목욕 가운과바스 및 페이스 타월 각 2개씩이 포함되어 있으며 패키지에 포함된 모든 침구류는체크 아웃 후 수일 내 신청한 곳으로 배송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객실 예약 시 퀸 또는 킹 사이즈 중 본인의 침대에 맞는 크기를 선택한 후 호텔 체크인과 동시에 해당 패키지에 포함된 침구류의 주문서를 작성해야 한다.
한편, 침구 브랜드 '해온(he:on)은 롯데호텔이세계 3대 침대 업체중 하나인 시몬스(Simmons)사와 공동으로 개발해 지난해에 출시한 것으로 처음 판매를 개시하고 6개월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다. 충전재로사용된 거위털이 주는 포근한 느낌과 탁월한 보온성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