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이서진이 바가지를 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비 온다고 바가지 쓴 44세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이서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서진은 비가 오는 시골집에서 모자 위에 바가지를 쓴 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다. 비가 와 언짢은 듯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어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이서진은 '삼시세끼'에서 2PM의 옥택연과 함께 하루 세 끼를 해먹으며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에 도전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