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이유리가 '세바퀴' MC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유리는 13일 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MBC '세바퀴' MC를 맡게 된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이유리는 박미선을 이어 '세바퀴'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MC에 도전한다. 이에 이유리는 "박미선이 '세바퀴'를 6년 했다고 하더라. 나는 6개월을 할 수 있을지…"라고 말 끝을 흐렸다.
이어 그녀는 "세바퀴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사실 내 소원은 방송사고 없이 세바퀴가 오래 잘 가는 것"이라 말하며 방송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배우 이유리는 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