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후지마루 선풍기형 세라믹히터(FJH-1301KA)를 업계 최저가격 수준인 2만9900원이며, 제너스 코일 팬히터(JNH-1500FH) 및 마이프랜드 2단 석영관 히터를 각 1만9900원에 선보인다.
또 한일전기 전기요(DH-303) 2만9900원, 유파 극세사 전기요(FJM-B1321) 3만9900원, 홈스타 전기매트(HSD-200) 9만9000원, 웰스파 슬림온수매트(BK-W3022D)는 16만90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전기매트, 온수매트 등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만원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홈플러스 생활가전팀 이규진 바이어는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초여름부터 약 6개월간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구매를 진행해 주요 난방가전을 시중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