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도심 속 자연공간 메이필드 호텔은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한겨울의 동심을 채워줄 패키지 ‘스노우맨(Snowman)”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겨울패키지는 새하얀 눈으로 덮인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마치 영화 ‘겨울왕국’의 성을 연상케 하는 메이필드 호텔에서 온 가족이 클레이 비누로 눈사람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혜택이 포함돼 내 자녀에게는 즐거운 겨울놀이를, 함께 하는 부모에게는 추억의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핫초코 또는 모카 2잔과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 클레이 비누가 제공된다. 아이들 창의력 제고에 좋은 클레이 비누는 점토인 동시에 비누로도 사용할 수 있어 내가 만든 비누를 집에서도 즐기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메이필드에서 만든 눈사람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고 URL 또는 캡처 사진을 mayevent@mayfield.co.kr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눈사람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격은 23만 6000원으로 세금, 봉사료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