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결혼식 당시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윤상이 출연해 그의 음악, 사랑, 가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아내 심혜진을 만난 계기부터 결혼 생활 등을 고백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윤상 아내 심혜진의 깜짝 영상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이후 윤상 아내 심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 12년 전 결혼식 사진이 재조명되며 윤상 아내 심혜진의 변함없는 미모가 화제다.
윤상과 심혜진의 결혼 장면이 담긴 사진 속에는 12년의 세월이 무색하리 만치 지금의 모습과 차이가 없어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상 아내 심혜진은 지난 1995년 케이블방송국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알려졌다.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02년 윤상과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