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서천지구에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754가구를 공급한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통합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사용한 후 수도권에 분양하는 첫 아파트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조경특화 아파트'로 관심을 모은다. 먼저 충분한 녹지환경을 조성한 것은 물론 100% 지하주차장으로 지상에는 차가 없도록 했다. 아파트 주 출입구에서부터 다채로운 조경 설계로 단지 곳곳에서 사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조경과 커뮤니티시설과의 조화에도 신경 썼다. 특히, 커뮤니티시설과 연계된 중앙광장에는 넓은 잔디마당과 생태연못, 정자 등이 조성된다.
또한 단지 내 두 곳에 아로마 가든, 워터 가든 테마의 주민운동시설(체력단련시설, 배드민턴장, 야외테이블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이 언제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입주민들의 ‘쉼’을 위한 휴게소인 시크릿 가든과 패밀리 가든도 조성된다. 특히 패밀리가든에는 텃밭을 조성해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야외 놀이터도 세 곳 조성될 예정이다. 대왕참나무숲을 느낄 수 있는 포레스트 가든과 암벽놀이, 다양한 형태의 조형파고라 등이 조성된 플레이 가든, 초화정원과 꽃테마로 계절별 자연변화를 느낄 수 있는 포시즌 가든이 조성된다.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서천택지개발지구 5블록에 조성된다. 서천지구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공급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지난 주 실시한 청약에서 두 주택형 모두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이며 계약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다. 문의) 1661-4005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