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중 FTA(자유무역협정)가 타결된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단 간담회에서 경제단체장들과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왼쪽)이 대화 나누고 있다.
이날 경제 4단체와 은행연합회 등 42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FTA 민간대책위원회는 성명 발표를 통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FTA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된 것을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