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홀푸드 디자이너 자연원(대표 이서영)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두 번 엄선한 냉동 과일’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렌지’와 ‘자몽’ 2종이다. 자연원의 두번 엄선한 냉동과일은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과일을 냉동시켜 건강하고 편리하게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과일을 따로 챙겨먹기 어려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언제 어디서나 지중해의 신선한 과일을 쉽게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낮은 칼로리와 비타민 c가 함유되어있어 다이어트를 필요로 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자연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두번 엄선한 냉동 오렌지와 자몽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기간은 12일까지다.
자연원의 김송이 담당자는 “이번 출시된 두 번 엄선한 냉동 과일 ‘오렌지’와 ‘자몽’은 손쉽게 신선함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품 포장 뒷면에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 분들께서 추운 겨울에 보다 즐겁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번 엄선한 냉동 과일 2종 가격은 각 1만2000원이며, 전국 이마트 매장 및 자연원 쇼핑몰(http://www.jyon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