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을 야생화인 용담 꽃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용담 꽃말은 애수, '당신이 슬플때 나는 사랑한다'이며, 9월의 꽃으로 알려져있다.
용담 꽃말인 '당신이 슬플때 나는 사랑한다'는 용담의 꽃 모양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으며, 용담은 꽃이 많이 달리면 옆으로 처지거나 바람에 쉽게 쓰러지며 쓰러진 잎과 잎 사이에서 꽃이 많이 핀다.
또한 복효근 시인은 용담 꽃말과 같은 시제 '당신이 슬플때 나는 사랑한다'라는 시를 남긴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