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정태우(32)가 MBC 시트콤 '뉴논스톱' 멤버들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배우 김영준(3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영준은 1980년 생으로 2000년 MBC 시트콤 '논스톱2-뉴 논스톱'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김영준은 '뉴논스톱' 방송을 통해 '타조알'이라는 별명과 어리바리한 캐릭터로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김영준은 드라마 '보디가드'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하였으며, 영화 '달마야 놀자' '신라의 달밤' '일단 뛰어' '파랑주의보' '친구2' 등 다수의 영화에서 열연했다.
한편,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속에는 '뉴논스톱'의 주인공이었던 박경림, 조인성, 김영준, 양동근, 장나라 등이 함께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