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29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비상교육은 계열사인 비상교평을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조직 효율화, 중복비용 제거 등을 통한 사업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Sulawesi LNG Development Ltd에 2434억24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태영건설은 오는 6일부터 2년간 관급기관 입찰자격이 제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규모는 1조5647억95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71.8%에 해당한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외환은행이 하나은행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외환은행 보통주 1주당 하나은행 보통주 2.9707919주다.
▲코오롱은 자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이 다음달 6일부터 2년간 관급기관 입찰자격이 제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금액은 1조5017억원 규모다.
▲동부건설은 오는 6일부터 6개월간 관급기관 입찰자격이 제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금액은 3668억5204만워 규모다.
▲대우조선해양은 4286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2.8% 규모다.
▲네이버는 2650억201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다.
▲효성은 패키징 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기타 관련 권리·의무 등을 포함한 사업 일체를 스탠다드차타트 사모펀드에 매각(영업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4150억원이다.
▲우양에이치씨는 박민관 전 대표이사와 김효남 전 임원의 횡령혐의에 대한 1심 판결 결과 박 전 대표이사에게는 징역 2년6개월을, 김 전 임원에게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고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오는 6일부터 6개월간 관급기관 입찰자격이 제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금액은 8822억3283만원 규모다.
▲GS건설은 오는 6일부터 2년간 관급기관 입찰자격이 제한된다고 공시했다. 거래중단금액은 8822억3283만원 규모다.
▲오리콤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로도 적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0억500만원으로 7.9%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5100만원으로 91.5%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네이버(NAVER)는 자회사 캠프모바일에 대해 보통주 800만주(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액면가액 1000%를 할증 발행한 5000원으로 확정됐다.
▲효성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66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9597억1000만원으로 7.5% 감소, 당기순손실은 150억17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