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정부는 지난 28일 제2회 민군기술협력특별위원회1를 열어 '민군기술협력 제도개선 방안'을 심의 및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민군기술협력 연구현장의 불편 해소 및 사업체계 개선을 위한 각종 제도개선과 실용화 지원 강화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또한 금년도 민군기술협력사업 시행계획 추진현황과 다부처 협력방식으로 진행되는 4개 시범사업의 추진현황도 보고됐다.
미래부 이석준 1차관은 "일찍이 선진화에 성공한 국가치고 민군기술협력을 등한시한 나라는 없었다"며 "우리도 그동안 축적된 국방기술과 민간의 우수한 기술을 잘 융합해 창조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들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