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식스(대표 박장수)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인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SNS대상’ 스포츠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식스는 2013년 2월 아식스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기존의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젊은 세대와 소통에 힘써 왔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스포츠 관련 컨텐츠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게 만드는 컨텐츠로 만들어 젊은 타깃에게 쉽게 다가섰다.
또한, 아식스 관련 소식뿐만 아니라 타깃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콘텐츠를 게재해 좋아요, 댓글, 공유 등 팬들의 피드백도 높다.
정성 가득하고 실험정신이 돋보인 컨텐츠로 젊은 세대의 감동을 얻기도 했다. 기존의 홍보용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페이스북만을 위한 사진을 촬영해 페이스북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제작했다. 특히 컨텐츠 특성에 맞춰 손그림, 클레이아트 등 실험적인 컨텐츠를 생산하고, SNS홍보단과 전문 캘리그라퍼, 파워블로거들과 함께 해 컨텐츠 퀄리티를 높였다.
아식스 디지털 마케팅 담당 김정 과장은 “이번 수상은 기업 홍보보다는 건강한 문화 공간 제공에 힘써 젊은 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팬과 함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브랜드 페이스북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