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2535 세대를 위한 신개념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대표 한철호)은 2014 F/W시즌을 맞아 낙하산 소재를 적용하여 내구성이 우수한 ‘파라슈트 다운재킷’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파라슈트 다운재킷’ 은 인열 · 인장 강도(찢기거나 당기는 힘에 견디는 강도)가 높은 낙하산 소재를 사용해 기존 다운에 비해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방수지퍼와 웰딩으로 방수력을 높였고, 빛 반사 기능이 있는 3M 프린트를 부착해 야간이나 우천 시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안전까지 고려했다. 또한 대전방지 안감을 사용해 정전기 발생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이고 다운이 빠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파라슈트Ⅰ다운, 파라Ⅱ다운(남성용), LD 파라Ⅰ다운, LD파라Ⅱ다운(여성용) 등 총 4종을 출시했다. 주력 제품인 파라슈트 Ⅰ다운은 총 340g의 800 필파워(다운복원력) 구스다운을 사용하여 보온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컬러는 다크 카키, 블랙, 레드 등 3가지이며 소비자가격은 42만 5000원.
엠리밋 사업 부장 박용학 상무는 “파라슈트 다운재킷은 낙하산에 사용되는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 및 보온성을 극대화한 재킷”이라며 “가을, 겨울 아웃도어 활동시 신체를 안전하고 따뜻하게 해줄 보다 진화된 다운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