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엘 에너지는 43억원 규모(대출금 41억8900만원, 이자 1억990만원)의 연체가 발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3.13%에 해당하는 규모로 연체 발생일은 지난 8월 21일이다.
회사 측은 "당사는 현재 현금 유동성에 어려움이 발생해 연체가 발생했고 원리금 상환에 대해 은행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22일 당사 소유중인 경기도 화성시 토지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매각자금등으로 대출원리금을 상환하고자 은행과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