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롤드컵 결승에서 삼성 화이트가 로얄클럽을 꺾으며 한국 2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삼성 화이트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롤(LOL) 월드챔피언십' (롤드컵) 결승전에서 로얄클럽을 제치고 세트스코어 3대1로 우승했다.
이날 삼성 화이트는 1,2세트를 가져오며 손쉬운 승리를 예상했지만, 로얄클럽 '우지' 지하오의 활약으로 3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삼성 화이트는 4세트에서 다시 승기를 잡았고, 결국 삼성화이트는 롤드컵 결승을 제패, 우승팀이 됐다.
한편 롤드컵의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이며 준우승은 25만 달러(한화 약 2억7,5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