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우 조인성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
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는 17일, 부산지역 블랙야크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조인성 단독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24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부산지역 12개 블랙야크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고객에게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들에게는 사인회 당일 특별 제작된 조인성 스카프가 증정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에 진행되며, 추후 당첨 고객에게 개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단, 이번 이벤트에서 백화점 매장의 구매 고객은 제외된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김준현 이사는 “블랙야크뿐 아니라 조인성씨도 드라마 종영 후에 갖는 첫 공식 팬 사인회라 이번 행사에 기대가 매우 크다”며, “부산 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