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보건복지부는 에볼라 대응에 대한 국제적 공조 차원에서 서아프리카 현지에 보건의료인력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복지부는 오는 20일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파견 규모, 일정, 장소 등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파견을 계기로,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에볼라 사태 진화에 적극 동참해 인도적 책임을 실행하는 한편, 감염병 위기에 대한 대응체계를 경험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