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스테이 동탄은 에버랜드 핼러윈 축제와 달콤한 마카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달콤 오싹 핼러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달콤 오싹 핼러윈 패키지'는 핼러윈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피크닉을, 호텔에서는 패키지에 포함된 달콤한 마카롱으로 기분 좋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신라스테이 동탄은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 2매와 스탠다드 객실 1박, 카페 아티제의 프리미엄 마카롱 '비쥬 드 파리' 5구(1set)를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동탄은 에버랜드까지 자동차로 2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을 맞아 여유로운 호텔 휴식과 에버랜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신라스테이 동탄의 '달콤 오싹 핼러윈 패키지'는 주말만 이용가능 하며, 15만 9000원(10% 부가세 별도)이다.
한편, 최근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인근에 오픈한 '신라스테이 역삼'은 11월 16일까지 오픈 기념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