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기관투자자들이 풍국주정을 지속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들어 기관은 풍국주정 주식
15만4000주를 순매수했다. 이달 들어서는 단 한루도 순매도를 기록한 날이 없다.
이처럼 풍국주정에 대한 기관의 관심이 높아진 것은 최근 현대차의 한국전력 서울 삼성동 부지 낙찰 사례가 계기가 됐다. 인근 지역에 부동산을 보유한 풍국주정의 가치를 재평가해야한다는 시각에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8일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던 주가는 10일과 13일 이틀간 하락한뒤 14일 3%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