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기업이 14일 베트남 ′비엣찌 하수도 건립사업′의 공사 계약식을 가졌다.
이번 공사는 하노이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70km 떨어진 푸토성에 하수처리장 2개소 및 중계펌프장 17개소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292억원.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푸토성은 홍강의 시발지역으로 하수처리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한 곳이다"며 "이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향후 추가 수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