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피에스케이가 삼성전자와 54억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 장비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7분 피에스케이는 전거래일보다 500원(3.70%) 오른 1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3일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 피에스케이는 삼성전자와 54억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말 매출액 대비 4.2%에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