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야간 라이딩족을 위한 전조등과 후미등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전조등인 ‘줌라이트’는 헤드 부분을 밀고 당기기만 하면 라이트를 줌-인, 줌-아웃 할 수 있어 외부 환경에 따라 손쉽게 밝기 조정이 가능하다. 줌 기능 외에도 강한 빛, 약한 빛, 플래시 모드를 제공한다.
야간 라이딩 필수 아이템인 ‘슈퍼라이트 후미등’은 배터리 소모가 적고 빛은 강한 LED 후미등으로 전면부의 볼록렌즈를 통해 빛이 넓게 퍼져 주행자의 안전을 보장해준다. 5가지 점멸 점등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한편 전조등은 백색, 후미등은 적색을 장착해야 한다. 간혹 백색 후미등을 점등하고 가는 라이더가 있는데 이럴 경우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건지 역주행 하는건지 혼동될 소지가 있어 컬러에 유의해서 장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