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비오템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한달 간 전국 비오템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임산부의 날이 있는 10월, 임신 중 변화를 겪는 임산부들의 바디 피부를 관리하고 몸의 피로와 심신의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임산부에게는 피부 탄력 및 보습 강화에 탁월한 ‘비오베르제뛰르(Biovergetures)’와 ‘오일테라피 모이스춰라이징 퍼밍 오일(Baume Nutrition)’로 구성된 ‘예비 엄마 세트’ 샘플을 증정한다.
또 ‘비오베르제뛰르’, ‘오일테라피 모이스춰라이징 퍼밍 오일’ 정품과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레꼬포렐 샤워 밀크’, ‘레꼬포펠 바디 스크럽’, ‘레꼬포렐 바디 밀크’ 등 바디 케어 제품 여행용 6종으로 구성된 ‘예비 엄마 스페셜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카페인 섭취가 어려운 임산부들을 고려해 소화, 변비에 탁월하고 건강에 좋은 ‘루이보스 티’와 팔과 손의 혈액순환을 돕는 ‘핸드 스톤 마사지’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비오템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