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SM 대표 프로듀서의 이수만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지난달 30일 별세했다고 전했다.
이수만 부인의 별세 소식에 소속사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빅토리아는 5일 SNS에 올린 글에서 이수만 부인의 명복을 비는 한편 이수만 대표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빅토리아는 이수만 부인에 대한 글에서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 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고 애도했다.
이수만 대표의 부인은 소장암과 투병하다가 별세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수만 대표는 부인의 암 발병 후 임종 직전까지 병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