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훈은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복싱 라이트플라이급(49㎏) 결승에서 비르잔 자키포프(카자흐스탄)를 3-0 판정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상명도 남자 벤텀급(56kg) 결승전에서 중국의 지아베이장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복싱은 지난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12년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복싱은 2006년 도하 대회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땄다.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는 동메달 1개에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