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창립 90주년을 맞아 김윤 회장과 그룹 임원, 팀장 등 200여 명이 소백산 등산을 2일 실시했다.
이날 6시 삼양그룹 본사를 출발한 일행은 9시부터 소백산 등산을 시작하여 12km를 등반했다. 등산코스는 천동매표소 - 천동쉼터 - 천동삼거리 - 비로봉 – 어의곡삼거리 - 어의곡 매표소로 7시간이 소요됐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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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6시 삼양그룹 본사를 출발한 일행은 9시부터 소백산 등산을 시작하여 12km를 등반했다. 등산코스는 천동매표소 - 천동쉼터 - 천동삼거리 - 비로봉 – 어의곡삼거리 - 어의곡 매표소로 7시간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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