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 우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고준희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10월2일 한 연예매체는 고준희와 마스타 우의 열애설을 전했다. 이 매체는 "고준희와 마스타 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지난달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준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단 한번 지인들과 함께 만났다. 황당한 보도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후 다른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심야 극장 데이트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새벽 1시쯤 청담동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만나 함께 했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가 사실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마스타 우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랩퍼로 Mnet 힙합오디션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심사위원 자격으로 타블로와 함께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마스타 우는 한 때 '진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현재 그룹 YMGA에 소속돼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