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더 지니어스 시즌3' 신아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3'에는 신아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더 지니어스 시즌3' 신아영은 "강용석과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특강에서 처음만났다.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 말했더니 고개를 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지니어스 시즌3' 신아영은 하버드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영어과 스페인어, 독일어 등에 능통한 인재로 알려졌다.
또한 '더 지니어스 시즌3' 신아영은 신제윤 금융위원장의 장녀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