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현지시각) WHO는 에볼라 대응 로드맵 발표를 통해 에볼라가 계속 확산하는 기니와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3개국 감염자 수는 7천 157명, 사망자 수는 3천330명이라 밝혔다.
반면 에볼라 확산이 진정되는 나이지리아와 세네갈은 지난달 22일 발표때와 같은 총 21명 감염에 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WHO 에볼라 감염 7천178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WHO 에볼라 감염 7천178명, 감염자 엄청많네" "WHO 에볼라 감염 7천178명, 사망자도 많다" "WHO 에볼라 감염 7천178명, 치료제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