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수퍼마켓이 4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이 탄생 40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10월 한 달간 기분 좋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4주에 걸쳐 매주 다른 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S수퍼마켓은 첫째 주인 5일까지 문경, 안동, 풍기와 같은 사과 유명 산지의 고당도 햇사과 500톤을 평소 판매가격보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유명 산지 햇사과 대방출전’을 진행한다.
또 GS리테일 지정목장의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 등을 파격가에 할인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CJ, LG생활건강, 풀무원과 같은 인기 브랜드의 GS기획상품 초특가전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전단상품을 팝카드로 결제 시 행사가격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은 평소보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GS수퍼마켓은 1주차 행사 이후, 2차에는 호주 청정우 100톤 사전기획 초특가, 친환경 계란 20+20입 기획상품 판매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이후 3차, 4차 행사에서도 알뜰한 상품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함과 동시에 매주 새로운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천인호 GS수퍼마켓 마케팅팀장은 “4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GS수퍼마켓을 아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매주 진행되는 초특가 행사 상품과 팝카드 챙겨서 알뜰 쇼핑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