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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동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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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역인 마곡지구에서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을 분양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지금까지 마곡지구에서 선보인 오피스텔 중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오피스텔로 평가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이며 총 899실의 대규모 오피스텔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22~44㎡ 소형위주로 구성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지구에서도 노른자땅으로 손 꼽히는 상업용지 B6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 주변에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신세계 쇼핑몰(예정), LG사이언스파크(8월 착공, 2017년 준공 예정)등이 있다.
 
단지 주변에 조성 중인 LG사이언스파크는 전자, 화학, 이노텍, 생명과학, 디스플레이, 하우시스, 유플러스, 생활건강, CNS, 실트론, 서브원과 같은 LG그룹 11개 계열사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 곳에 근무하게 되는 종사자는 4만 여명에 달하며 고용효과가 8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또 주변에는 크고 작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55개사가 둥지를 튼다. 이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마곡지구는 근무인원이 16만5000여 명, 거주인구 3만4000여명, 유동인구 100만여 명에 이르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출 것으로 서울시는 전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강서세무소, 강서구청, 출입국관리소, 강서경찰서와 같은 행정기관들이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공항철도 마곡역이 위치해 있다. 또 지하철9호선 마곡나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로 강남, 광화문, 여의도와 같은 도심지역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지구 랜드마크 오피스텔로서 특화된 단지 설계가 돋보인다. 도심 속 답답한 오피스텔과 달리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동으로 분리해서 설계했다. 여기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상가가 건물 1~2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 입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편리하게 쇼핑과 외식을 즐길 수 있다.

기존 오피스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주변의 연결녹지를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 및 보행환경이 조성돼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평면 설계도 세심하다. 소형 오피스텔은 자투리공간과 날개벽을 활용한 수납을 갖춰 넓게 쓰는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주변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곡지구 B5블록에 위치한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의 3.3㎡당 평균분양가는 960만원 대, B7-5·6의 '마곡 엠코지니어스타'는 3.3㎡당 평균 995만원에 책정됐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이보다 저렴한 가격인 800만원 후반부터 900만 원 초반 선으로 분양 중이다.
 
분양관계자는 "마곡지구는 수많은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되므로 향후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특히, 이 오피스텔은 11개의 LG그룹 계열사가 입주하는 LG사이언스파크와 인접해 있고 분양가도 주변시세보다 저렴해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9호선 염창역 1번 출구(염창동 280-14)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50% 무이자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02-6434-0899.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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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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