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G생활건강은 중국 국경절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궁중 한방화장품 ‘후’는 비단 및 자개 장식의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면세점 전용 특별세트로 ‘후 천기단 왕후세트'와 ‘후 천기단 화현 세트’를 선보인다.
가족 단위로 방문해 고가의 한방화장품세트를 구매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데 맞춰서 인기 품목을 총망라해 구성했다. 중국인 관광객 베스트셀러인 '후 비첩 자생에센스'는 증량 세트로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또 메이크업 베스트셀러 품목인 ‘오휘 커버 모이스트 CC 쿠션 듀오 세트, '오휘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듀오 세트' 등을 선보였으며, 숨 워터풀 3종과 숨 브랜드 최고가 라인 '숨 센테니카' 리뉴얼 세트 등 중국인 관광객 인기 품목에 한해 다양한 면세점 전용 세트를 선보인다.
멀티 화장품 브랜드숍 보떼(BEAUTE) 명동 1, 2호점은 국경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은련카드, jcb카드 결재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결재금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중국인 관광객 필수구매품인 '비욘드 패치의 신 하마의 고민’ 등 인기 마스크팩은 3개 구입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비욘드 패치의 신 하마의 고민은 독특한 하마 디자인의 패키지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캐릭터만 보고도 국소 부위 팩 사용법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 기존의 마스크시트 제품들과 차별화했다.
비욘드 명동 매장은 모델 김수현 등신대를 중국 등 아시아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외에 중국어 브로슈어, 카탈로그 등을 제작해 제품 뒷면에 중국어로 제품 설명을 넣는 등 편의를 제공해 중국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