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짓는 서울 서초구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 간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대우건설 오한승 분양소장은 "강남 트리플 역세권인 데다 중도금 무이자를 지원해 실수요자,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견본주택 내방객 규모를 고려할 때 청약 열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초 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최고 35층, 7개동, 907가구로 구성된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3143만원이다.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일 1·2순위, 2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7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