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과 서울 삼성동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자동차 실무진은 26일 오후 한전 본사에서 계약금을 납입하고 매매계약서에 서명했다.
계약 금액은 전체 인수금액 10조5500억원의 10%인 1조550억원이다.
현대차는 나머지 잔금을 내년 1월과 5월, 9월 세 차례에 걸쳐 납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과 서울 삼성동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자동차 실무진은 26일 오후 한전 본사에서 계약금을 납입하고 매매계약서에 서명했다.
계약 금액은 전체 인수금액 10조5500억원의 10%인 1조550억원이다.
현대차는 나머지 잔금을 내년 1월과 5월, 9월 세 차례에 걸쳐 납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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