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배우 김새론, 정유미가 2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맨홀′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영화 ′맨홀′시사회에는 감독 신재영,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맨홀′은 서울의 한 동네에서 6개월간 10여 명이 사라지는 연쇄 실종사건을 다룬 도심공포스릴러 영화다.
실제 마주하는 맨홀 아래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맨홀′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