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해서 반다나 머리띠 했다가 땋았다가 결국은 그냥 풀..."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길미는 "근데 나 뭐하는거임. 브이질은 끊을수가 없다. 길미는 혼자라서 허전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미는 깜찍한 표정과 함께 V(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과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먼곳을 보며 느낌있는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길미는 지난 4일 두 번째 정규앨범 '2 페이스(2 Face)'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